레드벨벳 신곡 뮤비서 '리본 포니테일'하고 '바비인형 미모' 인증한 아이린

인사이트YouTube 'SMTOW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이린이 다시 한번 레전드 미모를 경신했다.


지난 19일 그룹 레드벨벳은 신곡 '짐살라빔(Zimzalabim)'으로 컴백하며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레드벨벳 멤버 모두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지만 그중 아이린의 미모가 특히 이목을 끌었다.


아이린은 리본으로 묶은 포니테일 머리를 해 역대급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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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꽉 묶은 머리는 아이린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도드라지게 만들었다.


붉은 입술과 눈처럼 하얀 피부는 대비돼 아이린의 청순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눈썹에 딱 맞는 앞머리는 아이린의 귀여운 매력까지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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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 아이린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처럼 아이린과 찰떡 같은 스타일링은 정작 뮤직비디오에는 몇초 나오지 않아 팬들은 안타까워했다.


이에 팬들은 아이린이 뮤직비디오 속 콘셉트로 음악 방송에 출연하길 간절히 바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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