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그리던 '모찌모찌 크림우동' 드디어 발견하고 좋아 죽는 전소미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가수 전소미가 '최애 음식'인 모찌모찌 크림우동을 드디어 품에 안았다는 감동적(?)인 소식이 들려왔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솔로로 데뷔한 가수 전소미의 편의점 목격담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목격담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의점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라면 제품을 품에 안고 기뻐하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라면을 세 개나 품에 안은 그는 눈을 꼭 감고 환호를 지르는 듯한 표정을 지어 누리꾼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가 그토록 기뻐한 이유는 그동안 열심히 찾아다니던 '모찌모찌 크림우동'을 드디어 발견했기 때문이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전소미는 그동안 해당 제품을 수소문(?) 하고 다녔다.


인사이트Instagram 'wee21c'


한 누리꾼의 목격담에 의하면 그는 편의점에서 '모찌모찌 크림우동'을 찾다가 없다는 말에 무척이나 상심했다고.


덕분에 한동안 온라인상에서는 모찌모찌 크림우동을 보면 전소미에게 꼭 알려줘야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돌 정도였다.


격렬하게 기뻐하는 전소미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렇게 맛있나, 궁금하다", "나중에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진짜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13일 타이틀곡 'BIRTHDAY'로 데뷔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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