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마가타현에서 규모 6.8 지진 발생···"쓰나미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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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일본의 야마가타현 앞바다에서 규모 6.8 지진이 발생했다.


쓰촨성에서 규모 6.0 진도의 지진이 발생해 12명이 숨지고 135명가량이 부상당한 지 하루 만이다.


19일 기상청은 오후 10시 22분께 일본 아마가타현(혼슈) 야마가타 서북서쪽 83km 해역에서 진도 6.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자료는 일본 기상청(JMA) 분석 결과로 일본 진앙지 주변 해안으로 약 1m의 해일주의보가 발표된 상황이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해당 지진으로 인해 니가타현에는 최대 진도 6강의 지진이 왔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쿄에 있는 일본인 일부도 해당 지진의 여진을 감지했다고 알려졌다.


해당 지진으로 인해 현재 니가타, 이시카와현, 야마가타현 등에는 쓰나미주의보가 발령 중이다.


지진 발생지 근교에 머무르고 있다면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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