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달콤 '수박+리치' 듬뿍 들어간 스타벅스 신상 프라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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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나게 해줄 역대급 스타벅스 신상 메뉴가 출시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시원한 여름 제철 과일 수박, 달콤한 리치와 알로에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스타벅스 신상 프라푸치노를 소개했다.


이름만 들어도 침이 고이는 이 메뉴의 정식 명칭은 '워터멜론 리치 알로에 프라푸치노'다.


올여름 신메뉴로 추가된 '워터멜론 리치 알로에 프라푸치노'는 슬러시처럼 곱게 갈린 수박과 크림을 섞은 리치, 알로에 시럽이 한데 어우러져 무더위를 날려버릴 '꿀맛'을 선사한다.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thailand', 'sherlyn999'


특히 '워터멜론 리치 알로에 프라푸치노'는 청량한 빨간색과 초록색, 그리고 가운데 잘 녹아든 흰색의 조합으로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도 완벽한 조합을 자랑한다.


현재 '워터멜론 리치 알로에 프라푸치노'는 말레이시아, 태국, 캄보디아 등 일부 지역에서 먼저 판매되고 있다.


안타깝게도 아직 국내에서 판매될지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


위 메뉴와 함께 추가된 신메뉴로는 꾸덕꾸덕한 다크 캐러멜을 통째로 갈아 넣은 더치 커피, 화이트 초콜릿 조합에 독특한 식감의 버블을 얹은 '다크 캐러멜 커피 스피어 프라푸치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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