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준우승하고 잠시 뒤 '금의환향'하는 축구 대표팀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영웅'들이 돌아온다.


오늘(17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월드컵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U-20 축구대표팀이 귀국한다.


이들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의 환영행사도 준비됐다.


이날 오전 귀국할 예정인 대표팀을 맞이하기 위한 취재진들의 발걸음도 분주한 상황이다.


16일 오전 1시(한국 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결승 우크라이나전에서 아쉽게 패배했지만, 우리 대표팀은 준우승이라는 엄청난 쾌거를 이뤘다.


인사이트Instagram 'thekfa'


대한축구협회는 당초 귀국한 선수들의 카퍼레이드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혼선을 고려해 이를 취소했다.


대신 귀국한 선수들이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 광장에서 열린다. 종료된 후에는 퇴장하는 선수들과 팬이 직접 만나는 '믹스트존'이 열릴 예정이다.


이곳에서 팬들은 선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셀카'도 찍을 수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꼭 서울 광장에 방문해 보기 바란다.


인사이트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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