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생머리 날리며 소녀들의 '첫사랑 기억 조작'한 방탄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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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부산시 연제구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이 개최됐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을 조우한 방탄소년단은 7인 7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그중에서도 멤버 뷔는 까만 생머리를 살짝 기른 채로 등장해 여태껏 본 적 없는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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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만 머리색은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를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청순한 매력의 정점을 찍은 뷔는 심플한 블랙 셔츠부터 화려한 패턴의 셔츠, 캐주얼한 티셔츠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그중에서도 초록색 반다나를 한채 해맑게 웃는 뷔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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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반짝반짝 빛나는 뷔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마치 순정만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


'패완얼'(패션의 얼굴은 완성)이라는 말을 몸소 증명해 보인 어제(15일)자 뷔의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방탄소년단은 어제에 이어 오늘(16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글로벌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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