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0cm+아이돌 외모'에 실력까지 좋아 누나팬 몰고 다니는 99년생 축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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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준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뜻깊은 결과를 이룬 만큼 선수 개개인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뜨겁다.


그중에서도 키 180cm에 아이돌 같은 미모 그리고 남다른 팬서비스를 자랑하는 전세진에게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Youtube '한국 축구의 모든 것_KFATV'


전세진은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콧날, 무쌍으로 출구 없는 매력을 마구 발산한다.


또한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발견하면 마치 아이돌이 된 듯한 팬서비스를 보여준다.


카메라 코앞까지 다가와 뽀뽀를 날리는가 하면 '손 하트'로 팬들을 향한 마음을 마구 표현하기도 한다.


전세진의 미모에 반한 팬들은 "아이돌로 데뷔해도 되겠다", "프로듀스 X101 출연하자", "내 원픽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Youtube '한국 축구의 모든 것_KFATV'


한편 1999년생으로 올해 20살인 전세진은 지난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해 등 번호 14번을 달고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수원 삼성에서도 올해 초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에이스로 급부상했으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선발 선수로 뽑혔다.


그러나 U-20 월드컵 직전 당한 부상으로 인해 목발을 짚는 등 고난을 겪기도 했다.


오늘(16일) 경기에서 전세진은 후반 17분 조영욱과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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