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3분, 우크라이나에 동점골 허용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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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한국이 전반 33분 우크라이나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16일(한국 시간) 새벽 1시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는 U-20 월드컵 결승전 '한국 vs 우크라이나' 경기가 열리고 있다.


전반 32분 상대의 역습을 한국은 경고까지 받으며 끊어냈다. 


이 기회를 '무패' 우크라이나는 놓치지 않았다. 훈련된 세트피스 플레이를 통해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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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가 무색할 만큼 침착한 플레이를 통해 골을 기록했다. 역시 무시할 수 없는 팀이라는 걸 제대로 보여줬다. 


하지만 실망하기는 아직 이르다. 한국도 선제골 이후 조금씩 플레이가 살아나고 있다. 심기일전해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 정정용 감독은 3-5-2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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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오세훈 투톱에 최준, 조영욱, 김정민, 김세윤, 황태헌이 뒤를 떠받치며 이재익, 김현우, 이지솔이 수비진을 형성한다.


골키퍼 장갑은 이광연이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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