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거친 플레이에 발 아파 고통 호소하는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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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킹' 이강인이 두려운 우크라이나가 계속 거친 플레이를 일삼고 있다.


16일(한국 시간) 새벽 1시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는 U-20 월드컵 결승전 '한국 vs 우크라이나' 경기가 열리고 있다.


전반 22분쯤 이강인은 상대의 거친 플레이에 고통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주저 앉았다.


이내 돌아오기는 했지만, 이강인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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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을 넣었고 또 다른 마술 같은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는 선수이기에 우크라이나의 수비는 거칠기 그지 없는 상태.


이런 집중 수비를 뚫고 이강인이 전설을 써낼 수 있을까.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 정정용 감독은 3-5-2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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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오세훈 투톱에 최준, 조영욱, 김정민, 김세윤, 황태헌이 뒤를 떠받치며 이재익, 김현우, 이지솔이 수비진을 형성한다.


골키퍼 장갑은 이광연이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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