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미쳤다"···리즈 찍었다고 난리 난 '호텔 델루나' 속 아이유 비주얼

인사이트Naver TV '호텔 델루나' 


[인사이트] 황비 기자 = tvN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하는 아이유(이지은)가 미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tvN 측은 오는 7월 13일 첫 방송하는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3차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호텔과 프론트 데스크에서 손님을 맞는 피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인사이트Naver TV '호텔 델루나' 


이어 화장대 앞에 앉은 아이유와, "어서 오십시오. 최고의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여진구의 모습이 등장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압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아이유의 미모였다.


아이유는 강렬한 느낌의 레드 계열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카락을 길게 늘인 채 등장했다.


붉은 드레스와 대비되는 흰 피부와 얼굴 옆에서 달랑거리는 귀걸이는 그의 분위기를 한층 고혹스럽게 만들었다.


인사이트Naver TV '호텔 델루나'


레이스가 잔뜩 달린 화려한 의상도 무리 없이 소화해내는 아이유의 모습에 팬들은 "진짜 비주얼 미쳤다", "드라마 얼른 보고 싶다"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괴팍하고 심술궂은 호텔 사장 장만월 역을 맡았다. 


아이유의 미모가 정점을 찍었다는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티저 영상을 함께 만나보자. 



Naver TV '호텔 델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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