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VS상큼" 일본 신곡서 180도 다른 콘셉트 선보인 '갭신갭왕' 트와이스 정연

인사이트YouTube 'TWICE JAPAN OFFICIAL YouTube Channel'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트와이스 정연이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TWICE JAPAN OFFICAIL' 계정에는 트와이스의 뮤직비디오 영상 두 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일본 싱글 4집 '해피해피'(HAPPY HAPPY)와 싱글 5집 '브레이크스루'(Break through) 뮤직비디오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2개의 뮤직비디오에서 상반된 콘셉트를 선보였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모은 건 멤버 정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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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TWICE JAPAN OFFICIAL YouTube Channel'


먼저 '브레이크스루' 뮤직비디오에서 정연은 이전보다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검은색과 흰색의 슈트를 번갈아 입고 등장한 정연은 칼군무와 함께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시크하고 도발적인 표정을 지어 보이는 그의 모습에서는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의 느낌이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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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해피해피' 뮤직비디오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내뿜었다.


'해피해피'에서 정연은 여름 분위기와 딱 맞아떨어지는 청량감 넘치면서도 상큼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긴 머리카락을 양손으로 꽉 쥔 채 귀엽게 양 갈래를 만드는가 하면, 멤버들과 장난을 치는 등 어린아이처럼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다양한 콘셉트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트와이스 정연의 모습은 하단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7일 일본 싱글 4집 '해피 해피'(HAPPY HAPPY)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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