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쁜 나이 '25살' 맞이해 비주얼 폭발하고 있는 '95년생' 아이돌 6인

인사이트좌측부터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지수, 방탄소년단 지민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Instagram 'sooyaaa__', YouTube 'M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예쁜 나이 25살~ 예쁜 나의 예쁜 나이 25살~"


가요계에는 상큼하고 밝은 매력으로 젊은 에너지를 내뿜는 1995년생 25살 아이돌들이 많다.


'예쁜 나이'라는 속설에 걸맞게 올해 25살을 맞이한 아이돌들의 비주얼이 심상치 않다.


이들은 독보적인 외모는 물론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995년도에 태어나 우월한 유전자들만 모인 것 같다는 아이돌 6인을 함께 만나보자.


1. 트와이스 나연


인사이트JYP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은 1995년생으로 팀에서 가장 맏언니다.


맏언니라는 포지션과 달리 그는 무대 위에서 막내 못지않은 애교로 보는 이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킨다.


어느덧 20대 중반을 맞은 나연이 2019년에는 또 어떤 깜찍한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2. 방탄소년단 지민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세계에서 인정받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


올해 25살인 그는 데뷔 초 귀여웠던 이미지와는 달리 성숙한 모습으로 점점 남자의 향기를 내뿜고 있다.


최근 지민은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면서 다가올 그의 앞날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3. 방탄소년단 뷔


인사이트네이버 V LIVE 'BTS'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1995년생으로 같은 그룹인 방탄소년단 지민과 동갑이다.


지민과 더불어 그는 뛰어난 퍼포먼스, 춤 실력 등으로 타고난 연예인 포스를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뷔는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빠져들 것만 같은 눈빛으로 '국보급 미모'를 자랑한다. 마치 순정 만화 속 남자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그의 외모는 25살 현재도 '리즈' 경신중이다.


4. 비투비 육성재


인사이트블루마운틴


아이돌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는 18살에 데뷔해 올해 25살이 됐다.


그는 팀에서 가장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형들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여왔다.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인 육성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5. 뉴이스트 황민현


인사이트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황민현은 최근 신곡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그는 데뷔 초부터 꽃미남 비주얼로 소녀팬들과 누나팬들 모두를 사로잡은 바 있다.


어느덧 25살이 돼 꽃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황민현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자신의 끼를 마음껏 뽐내고 있다.


6. 블랙핑크 지수 


인사이트Instagram 'sooyaaa__'


1995년생인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한국을 넘어 미국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 그는 배우같이 세련되고 우아한 외모로 '공주님'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소문이 자자한 미모 때문인지 지수는 최근 tvN '아스달 연대기'에 캐스팅돼 배우에도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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