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타인은 지옥이다'로 더 소름 끼치게 돌아오는 '기생충' 문광

인사이트영화 '기생충'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기생충'에서 이정은이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면서 차기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이정은은 영화 '기생충'에서 박 사장(이선균 분)네 집 가정부 문광 역을 맡았다.


이정은은 영화에서 누구보다 완벽하게 집안일을 해내는 문광을 연기하면서 반전 면모를 보이기도 해 영화에 '하드캐리' 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정은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면서 그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인사이트영화 '기생충'


이정은은 하반기 방영 예정인 웹툰 원작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한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시골 청년이 고시원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묘한 이야기를 담는다.


이정은은 고시원 주인 엄복순 역을 연기한다.


누리꾼은 "최상의 캐스팅"이라며 기뻐하는 반응이다.


인사이트웹툰 '타인은 지옥이다'


'기생충' 문광과 마찬가지로 '타인은 지옥이다' 엄복순 또한 후반부로 갈수록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정은은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갈수록 숨겨진 악을 드러내며 시청자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전망이다.


특히 엄복순의 푸근해 보이는 인상까지 이정은과 찰떡이라는 평가다.


이정은이 엄복순 역에 캐스팅되기 전부터 누리꾼이 가상 캐스팅에서 이정은을 언급해왔던 이유도 이 때문이다.


'기생충'에서 강렬한 연기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정은이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인사이트tvN '타인은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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