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까머리' 했는데 여전히 '아이돌 미모' 자랑하는 훈련병 시우민 근황

인사이트애플리케이션 '더 캠프'(THE CAMP)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지난달 입대한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의 생생한 군 생활이 포착됐다.


최근 병영 생활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더 캠프'(THE CAMP)에는 입대 후 훈련소에서 생활하는 엑소 시우민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게시물에서 그는 짧은 삭발 머리에 군복을 입고 늠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짧게 머리를 민 시우민은 마치 갓 태어난 아기 같은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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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헬멧과 장구류를 착용한 그는 군인으로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시우민은 힘들기로 소문난 야간 행군 훈련 도중 쉬는 시간에도 환하게 웃는 얼굴로 밝은 에너지를 내뿜었다.


다른 사진에서 그는 베레모를 쓰고 다른 훈련병들과 다정하게 단체 사진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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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은 군복을 입었음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1990년생인 시우민은 올해 30살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10살 가까이 차이 나는 동생들과 전혀 이질감 없는 모습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지난달 7일 입대한 시우민은 오는 2020년 12월 6일에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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