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 아이스크림에 쫀득한 펄 넘치게 담고도 1900원인 연남동 '밀크티 아이스크림'

인사이트Instagram 'blacktead_official'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쫀득한 펄의 조화가 매력적인 밀크티 아이스크림. 


이를 단돈 '1,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생겼다. 


바로 지난달 24일 연남동에 문을 연 밀크티 전문 매장 '블랙티드'다. 


블랙티드는 대만 밀크티 전문 브랜드와 견줘도 빠지지 않는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며, 가격까지 저렴해 '가성비甲' 매장으로 불린다. 


인사이트Naver blog 'from_being'


그중에서도 흑당 밀크티와 함께 인기 메뉴로 떠오른 것이 바로 밀크티 아이스크림이다. 


진한 밀크티 향이 퍼지는 아이스크림에 타피오카가 잔뜩 올라가 있어 씹는 맛이 일품이다. 


여기에 흑당의 달달한 맛까지 올라와 당 충전에 최고다. 


웬만한 밀크티 아이스크림에 비해 가격도 훨씬 저렴해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들다는 평이다. 


인사이트Naver blog 'armful31'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밀크티 아이스크림이 1,900원이라니 당장 먹어야겠다", "연트럴파크 가면 필수 코스로 찍고 옵니다", "타피오카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나와서 진짜 좋다" 등 긍정적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맛과 가성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블랙티드의 밀크티 아이스크림. 


연남동에 갈 일이 있다면 꼭 한번 들러보는 게 어떨까.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인사이트Naver blog 'armful31'


인사이트Instagram 'didi_l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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