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영화 보러 갔다 '커플'이냐고 오해(?) 받은 두 남성의 현실 반응

인사이트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워크맨'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극장에서 '커플'로 오해받은 두 친구의 리액션이 화제다.


지난 17일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측은 공식 SNS에 신규 디지털 콘텐츠 '워크맨' 1화를 게시했다.


이날 출연진 장성규는 영화관의 일일 직원으로 변신해 티켓팅 부스에서 직원과 함께 매표 업무 수행에 나섰다.


장성규가 다양한 관객들의 매표를 도와주던 중,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관람을 위해 극장을 찾은 남자 두 명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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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저렴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두 사람에게 "회원이십니까?"라고 물었다.


하지만 남성들은 아쉽게도 영화관에 회원 등록이 안된 상태였다.


이에 장성규는 다른 할인을 생각하다가 "혹시 두 분 커플이세요?"라고 물었다.


그의 질문에 남성들은 깜짝 놀라며 "네?"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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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회색 후드티를 입은 남성은 "뭐가 달라져요? 그러면?"이라고 다소 진지하게(?) 물었다.


갑작스럽게 호기심을 내비치는 친구의 말에 옆에 있던 남성은 그의 팔을 치면서 질색했다.


이를 보던 장성규가 "할인된다 그러면 커플이라 말하려고 했어요?"라고 묻자 회색 후드티 남성은 "생각 좀 해보고..."라며 수줍어하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은 "당황한 리액션 귀엽다", "친구랑 영화 보러 갔는데 저렇게 물어보면 당황할 듯", "아무렇지 않은 표정이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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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스튜디오 룰루랄라- studio lulul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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