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엔딩' 최웅♥고민채 핵달달 '미공개 뽀뽀신'이 공개됐다

인사이트Facebook '플레이리스트'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웹드라마 '최고의 엔딩' 본 방송에는 편집됐던 주인공들의 설렘 가득한 뽀뽀신이 공개됐다.


지난 8일 공개된 웹드라마 '최고의 엔딩' 2화에서는 1년 만에 재회한 최웅(정건주 분)과 고민채(최희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민채는 자신과 헤어지고 임용고시 생각만 했다는 최웅에게 "내가 임용이를 좋아하냐. 최웅을 좋아하지"라 말했고, 최웅은 말없이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이처럼 풋풋한 두 사람의 재회 장면에는 사실 숨겨진 비하인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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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미디어 채널 플레이리스트 측이 공개한 비하인드 영상 속에는 해당 장면에서 뽀뽀를 하는 최웅과 고민채의 모습이 담겼다.


비하인드 영상에서 최웅은 고민채가 "내가 임용이를 좋아하냐. 최웅을 좋아하지"라고 말하자 "내가 이 소리 듣고 싶어서 일부러 떨어졌지"라고 답했다.


이어서 그는 고민채의 곁으로 다가가 볼에 살포시 입을 맞췄다.


입맞춤에 깜짝 놀란 고민채는 그에게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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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웅은 가려던 발걸음을 멈추고 고민채에게 또다시 달달한 뽀뽀를 선사했다.


자신감 넘치게 뽀뽀를 퍼붓던 최웅은 이내 부끄러워졌는지 고민채와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귀까지 새빨개졌다.


한편, 최웅과 고민채는 '최고의 엔딩' 마지막 화에서 결혼에 골인하며 해피엔딩으로 8년 연애 종지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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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41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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