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색' 베레모 쓰고 '잘생김' 폭발시킨 방탄 뷔

인사이트Twitter 'horizon_9597'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CG 같은 미모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를 '보랏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멤버 뷔의 남다른 패션 아이템 소화력이 눈길을 모았다.


게시물 속에는 샛노란색의 베레모를 쓰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뷔는 지난달 4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러브 유어 셀프:스픽 유어 셀프' 콘서트에서 노란색 베레모를 쓴 채 무대에 올랐다.


인사이트Twitter 'horizon_9597'


뷔는 아무나 어울리기 힘들다는 채도가 강한 노란색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오히려 그의 '잘생김'이 더욱 강조된 듯한 느낌이다.


평소 뷔는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지녀 'T존 미남'이라고도 불리는데, 베레모를 쓰니 그의 완벽한 T존 라인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마치 병아리 같은 귀여운 느낌을 자아내며 풋풋한 소년의 모습을 연출해냈다.


이처럼 뷔의 뛰어난 패션 아이템 소화력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인사이트Twitter 'BeMyDessert_V'


다양한 스타일의 모자는 물론, 안경, 반다나 등 어떤 아이템들도 맞춤으로 제작한 듯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을 실감 나게 해주는 뷔의 비현실적인 외모에 남녀를 불문하고 많은 이들이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7일과 8일에는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유럽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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