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하나에 30억"···톱스타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높다는 방탄소년단 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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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비 기자 =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고료는 어느 정도일까.


방탄소년단이 웬만한 톱스타들을 훌쩍 뛰어넘는 어마어마한 몸값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시사저널은 광고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방탄소년단의 모델료가 '30억 원 선'에 이른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최근 광고계에서 가장 핫한 모델이다.


인사이트Twitter 'bts_bighit'


몸값 역시 천정부지로 솟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로 미치기 때문이다.


기업들이 선호하는 모델들의 광고료는 보통 10억 원+α로 책정된다.


'퀸' 김연아의 경우 전성기 시절 브랜드 한 편에 연간 10억~14억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의 광고료가 30억 원 선이라고 하니 그야말로 놀라운 수치가 아닐 수 없다.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과 2일 진행된 월드 투어 웸블리 공연에서 이틀 만에 최소 200억 가량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공연 등을 포함한 방탄소년단의 매출액이 얼마를 기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2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방탄소년단은 오는 7일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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