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 줄 하나에 의지해 하늘로 날아오른 방탄 정국

인사이트Twitter 'IDAREU_JK'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방탄소년단 정국이 특별한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선물을 남겼다.


지난 1일(현지 시간) 그룹 방탄소년단은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 'LOVE YOURSELF: SPEAK YOURSELF'를 진행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쩔어' 등 수많은 히트곡뿐만 아니라 각자의 개성이 도드라진 단독 무대를 펼쳤다.


그중에서도 멤버 정국은 보랏빛 무대 의상을 걸치고 자신의 솔로곡인 '유포리아'(Euphoria)를 열창했다.


인사이트Twitter 'IDAREU_JK'


정국은 파워풀한 댄스와 달콤한 미성으로 현장에 모인 6만여 명의 아미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특히 그는 하이라이트 파트에서 특별한 무대 장치를 타고 공중으로 떠올랐다.


무대장치 하나에만 몸을 의지한 채 상공에 오른 그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자랑하며 관객석으로 이동했다.


인사이트Twitter 'IDAREU_JK'


순식간에 공연장 가장 위쪽까지 올라간 그는 무대와 멀리 떨어져 있던 아미들과 눈을 마주치며 잊을 수 없는 팬 서비스를 선물했다.


공연장에 찾아온 팬들을 직접 눈에 담기 위해 관객석으로 날아간 정국의 특별한 퍼포먼스에 아미들은 뜨거운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팬을 생각하는 정국의 세심함을 엿볼 수 있는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아래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Twitter 'madein1997_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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