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달래주세요"···위로받고 싶게 만드는 '국프 대표' 이동욱의 '달달+다정' 말투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동욱의 설레는 말투가 시청자의 마음을 뒤흔들어놨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연습생들의 생존과 방출이 걸려 있는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공개됐다.


오직 60등까지만 살아남을 수 있는 이날 순위 발표식에서 연습생들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높은 순위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탈락의 아픔에 슬픈 눈물을 쏟기도 했다.



그 가운데, 연습생들을 다정하게 달래준 이동욱의 말투와 행동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순위 발표식에서 송형준은 3등이라는 데뷔권 순위를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그는 인터뷰를 진행할 수 없을 정도로 벅찬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이때 이동욱은 "눈물 멈출 때까지 인터뷰 안 할 거예요. 이제 말할 수 있어요?"라며 송형준을 따뜻하게 달래줬다.



내가 직접 위로받고 싶을 정도로 달달했던 이동욱의 말투는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심장을 부여잡게 만드는 이동욱의 다정한 면모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44등을 기록한 이원준이 어린아이처럼 울자 그는 가까이 다가가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이동욱은 이원준의 머리를 조심스럽게 정리해주며 그를 진정시켰다.


이를 본 연습생들은 "아~ 부럽다", "저건 진짜 영광이야"라며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공개된 순위 발표의 1등은 김요한이 차지했으며, 2등은 김민규, 3등은 송형준, 4등은 김우석, 5등은 이은상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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