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중 '베이비 필터' 가장 잘 어울리는 JYP(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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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박진영이 세상에는 없는 '큐티함'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뒤집어놨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핵인싸 필터'로 불리는 스냅쳇의 베이비 필터를 적용한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사진에 이 필터를 씌워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하는 팬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JYP(박진영)의 아기 버전 사진도 등장했다.


'베이비 필터'를 적용한 사진 속 박진영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선한 인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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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한 눈망울에 빨개진 볼을 한 그는 사랑스러운 '꼬꼬마' 그 자체다.


누리꾼들은 해당 비주얼을 보고 "아기 필터 제일 잘 어울리네", "찾았다 내 남친", "친구 소개해주고 싶은 얼굴 천재 등장" 등의 댓글을 남기며 웃음 짓고 있다.


한편 프로듀서이자 가수인 박진영은 지난 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2월 9일에는 자신의 딸에게 보내는 곡 '꽉 잡은 이 손'을 발표하며 '딸 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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