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갈래 머리'하고 '대만 첫사랑 영화' 속 여주 비주얼 자랑한 지효

인사이트Twitter 'DooDoo_22'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양갈래 머리마저 청순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는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콘서트 '2019 트와이스 라이츠'(TWICELIGHTS)가 개최됐다.


이날 트와이스는 9인 9색의 매력을 한껏 뽐내며 공연장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구었다.


그중에서도 멤버 지효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등장해 팬들의 우레와 같은 함성소리를 이끌어냈다.


인사이트Twtter 'Under_The_S2a_'


커다란 방울 머리끈으로 묶어진 양갈래 머리는 지효의 상큼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지효의 큼지막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동시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는 지효의 모습은 대만의 첫사랑 영화 속 여자 주인공을 떠올리게 했다.


인사이트Twitter 'hyoshim0201'


헤어스타일 하나만으로 '기억 조작'을 유발하는 지효의 물오른 청순 비주얼은 현장에 있던 관객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소화하기 어렵다는 양갈래 머리마저 찰떡같이 소화하는 지효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활동할 때도 자주 해줬으면 좋겠다",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미국, 멕시코 등 전 세계 9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 '2019 트와이스 라이츠'(TWICELIGHTS)를 이어갈 예정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AtTheEnd21'


인사이트Twitter 'hyoshim0201'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