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하게 경찰 살해하고 소름 끼치게 웃는 '보이스 3' 이진욱

인사이트OCN '보이스 3'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보이스 3' 이진욱이 섬뜩한 살인마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공포감을 안겼다.


지난 25일 OCN '보이스 3'에서는 강권주(이하나 분)가 도강우(이진욱 분)를 의심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권주는 방제수(권율 분)의 탈주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도강우에게 연락했다. 하지만 도강우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같은 시각 도강우는 탈주한 방제수를 찾았고 '와이어슌'의 정보를 얻으려 몸싸움을 벌였다. 하지만 갑자기 등장한 가면을 쓴 의문의 남자에게 공격을 받아 의식을 잃고 말았다.


인사이트OCN '보이스 3'


도강우는 강권주에게 이 사실을 숨겼다.


하지만 강권주는 도강우의 운동화에 흙이 묻은 것을 보고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다.


이어 강권주는 절벽에서 라이터를 여닫는 듯한 소리를 듣고 그 소리를 따라갔다가 누군가 살인을 저지른 현장을 발견하게 됐다.


현장에는 잔인하게 살해된 경찰들의 시체가 널브러져 있었고, 그 가운데에는 가면을 쓴 한 남자가 칼을 든 채 앉아있었다. 


인사이트OCN '보이스 3'


가면을 쓴 살인범은 강권주 앞으로 다가갔고, 강권주는 총을 겨눈 채 두려움에 떨었다.


살인범은 강권주 앞에 서서 가면을 벗었다. 살인범의 정체는 다름 아닌 도강우였다.


도강우는 얼굴에 피가 범벅이 된 채 소름 끼치는 웃음을 지어 보이며 강권주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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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란 강권주는 "도팀장님... 팀장님..."이라며 경악했다.


하지만 이는 강권주의 악몽이었다. 강권주가 도강우를 의심하게 되면서 악몽까지 꾸게 된 것이다.


과연 강권주의 악몽이 앞으로의 전개에 큰 '떡밥'이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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