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옥한 권율 찾아내 와이어로 목 졸라 죽이려는 '보이스3' 싸패 살인마

인사이트OCN '보이스 시즌3'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보이스 3' 권율이 탈옥 후 가면 쓴 의문의 남자에게 쫓기며 절벽에서 투신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OCN '보이스 시즌3'에서 살인마 방제수(권율 분)가 절벽 아래로 스스로 몸을 던졌다.


방제수는 교도소에서 자살을 시도한 뒤 구급차로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탈주에 성공했다.


그러나 탈옥에 성공한 방제수 앞에 도강우(이진욱 분)가 등장한다.


인사이트OCN '보이스 시즌3'


방제수는 자신을 쏘지 못하고 근처에 경고 발포하는 도강우를 향해 "날 쏘라"며 도발했다.


팽팽하게 기싸움을 이어가던 두 사람 앞으로 검은 수도복을 입은 의문의 가면남이 나타났다.


가면남은 도강우를 기절시킨 뒤 방제수의 목을 와이어로 졸랐다.


가면남은 방제수에게 "아무리 목이 말라도 주인에게 이빨을 들이대면 안 되지. 너에게 새로운 인생을 주기까지 했는데"라며 와이어를 계속해서 조였다.


인사이트OCN '보이스 시즌3'


방제수는 격렬한 몸부림 끝에 가까스로 도망을 치고 절벽 끝에 다다랐다.


방제수는 "코우스케!"라고 도강우를 부르며 절벽 밑으로 스스로 몸을 내던졌다.


이후 골든타임팀이 절벽 아래로 투신한 방제수의 시신을 찾지 못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의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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