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S 무대서 '완벽 비주얼+폭풍 랩'으로 무대 박살 내고 1등 차지한 '프듀X' 김요한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보컬 포지션이던 김요한이 랩에 도전해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4일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아이돌 그룹 히트곡으로 그룹 배틀 평가를 치르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습생 김요한은 이진혁, 한승우, 이은상, 손동표, 차준호와 함께 아이돌 그룹 'NCT U'의 곡 'BOSS(보스)' 무대를 선보였다.


검은색 제복과 하네스를 입고 등장한 김요한은 시크한 표정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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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래퍼를 맡은 김요한은 피나는 연습 끝에 실수 없이 완벽한 실력을 선보일 수 있었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랩뿐만 아니라 다른 연습생들과의 칼군무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숨겨져있던 퇴폐미를 마음껏 뽐낸 김요한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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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김요한은 팀 내에서 170표를 획득하며 1위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이에 감동한 김요한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어진 개인 인터뷰에서 김요한은 "전 진혁이 형과 승우 형이 가르쳐 준 것을 받아먹었을 뿐인데 1등을 해서 미안했어요"라며 다른 연습생들에게 미안하고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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