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윌리엄이 만들어준 공포의 '레몬주스' 먹고 온몸 바들바들 떠는 벤틀리

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슈돌' 벤틀리가 형 윌리엄이 만들어준 과즙 100%의 레몬주스를 맛보고 깜짝 놀랐다.


지난 23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279회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착즙주스 만들기에 몰두한 샘 해밍턴과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아빠 샘이 만들어준 오렌지 주스를 먹던 윌리엄은 감탄하며 "계속 만들어주세요!"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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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설거지를 해야 했던 샘은 윌리엄에게 직접 만들어보라고 권했고, 윌리엄은 곧바로 냉장고로 향했다.


하지만 윌리엄이 냉장고에서 꺼내든 것은 오렌지가 아닌 레몬이었다.


야무진 손으로 레몬을 짜낸 윌리엄은 "아가도 줘야겠다. 아가가 좋아하겠다"라며 벤틀리의 물병에 주스를 옮겨 담았다.


이어 잠에서 깬 벤틀리가 부엌으로 나오자 윌리엄은 벤틀리에게 레몬주스가 담긴 물통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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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형이 손수 짜준 레몬주스를 맛본 벤틀리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혼란스러워했다.


벤틀리는 자신이 맛을 잘못 느꼈다고 생각했는지 그 후로도 여러 차례 주스에 입을 가져다 댔다.


공포의 신맛을 제대로 느낀 벤틀리는 아빠에게 물을 건네받았고 이내 안정을 되찾은 듯 평안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먹짱' 벤틀리조차 고개를 내젓게 만든 윌리엄 표 레몬주스 사건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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