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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손하트' 조합으로 남다른 '한국 팬 사랑' 보여준 태런 에저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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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태런 에저튼이 한국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3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로켓맨' 내한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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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켓맨'은 전 세계가 사랑한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와 드라마틱한 인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6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간담회에는 작품 속에서 엘튼 존으로 분한 태런 에저튼과 덱스터 플래처 감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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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던 중, 태런 에저튼이 한국 팬들을 직접 언급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태런 에저튼은 "한국에 올 때마다 팬들이 따뜻하게 환영해준다. 세계 최고로 날 반겨준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겸허한 마음이 든다. 정말 감사하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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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런 에저튼의 팬 사랑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인터뷰 말미에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라고 거듭 외치는가 하면, 포토타임에서 팬들을 향해 귀여운 손하트를 날렸다.


또한 이날 태런 에저튼은 짧은 내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국 팬들을 직접 만나고자 '코리아 팬밋업 GV'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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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팬들과 흔쾌히 포옹을 하고 셀카 촬영을 하는 등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여 설렘을 자아냈다. 


한편 태런 에저튼은 "한국 팬들이 그리워서 한국에 꼭 오고 싶었다"라며 바쁜 일정을 쪼개어 내한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지난 22일 입국한 그는 공항에 마중 나온 팬들에게 한국말로 인사를 건네며 한국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보였고, 당일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1박 2일의 일정을 마친 그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오늘(24일) 저녁 비행기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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