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차 조수석에 앉아 초등학교 가는 '베이비' 밴쯔

인사이트Instagram 'eodyd188'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인기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가 아기로 깜짝 변신했다.


22일 밴쯔(30)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기 어플 '스냅챗'을 이용해 동안이 된 모습을 공개했다.


'스냅챗'의 베이비 필터를 이용하면 누구나 어린 시절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


20년 전으로 돌아간 듯한 밴쯔는 "아빠 목걸이 메고 운전대에 앉음. 초딩"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인사이트Instagram 'eodyd188'


밴쯔의 설명대로 사진 속에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꼬마 아이가 자동차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만 운전을 한다기보다는 아빠가 등교시켜 줄 때 몰래 부모님의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짧은 '밤톨 머리'를 해 더 순수해 보이는 밴쯔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낯설어 하면서도 "귀엽다"라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한편, '스냅챗' 애플리케이션이 셀럽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어 대중들도 관심을 갖고 있다.


이날 오전에도 소유진이 해당 어플로 남편 백종원을 아이로 만들어 이슈 몰이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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