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와 똑닮아 '쌍둥이설' 돌고 있는 '피팅모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면서 멤버 제니를 닮은 모델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피팅 모델 강이슬 씨가 화제다.


강이슬 씨는 온라인 쇼핑몰 '모디데이'에서 활동하는 피팅 모델이다.


요염한 고양이상인 제니를 단번에 떠올리는 그녀는 "제니 쌍둥이 아니야?"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비슷한 외모를 지녔다.


동그란 두상과 작은 얼굴, 그 안에 오밀조밀하게 들어가 있는 눈, 코, 입까지 강이슬 씨의 이목구비는 제니와 매우 비슷하다.



남다른 패션 감각을 지닌 점도 유사하다.


몸매 비율이 좋고 옷발이 잘 받기로 유명한 제니는 명품 샤넬 브랜드와 구찌 브랜드를 잘 소화해 '인간 샤넬', '인간 구찌'라 불린다.


강씨 또한 인기 있는 피팅 모델답게 저가의 옷도 명품처럼 고급스럽게 소화한다.


분위기도 두 사람이 비슷한데, 이는 강씨와 제니가 비슷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뿐만 아니라 표정과 자세까지 닮아 나오는 말인 듯하다.


귀여우면서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갖고 있는 제니와 닮은 모델 강이슬 씨의 사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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