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너말야 똥멍충이!"···'아는 형님' 뒤집어 놓은 다비치의 레전드 '고요 속의 외침' 게임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너 말이야 너 '똥멍청이'!"


종종 개그 듀오라 오해받는 미녀 듀오 다비치가 '아는 형님'에 나와 '레전드' 웃음을 남기고 떠났다.


지난 18일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으로 돌아온 그룹 다비치가 게스트로 초빙됐다.


시종일관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방송에 임하던 다비치는 '개그 듀오'라는 별명답게 '고요 속의 외침' 코너에서 역대급 꿀잼을 선사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시끄러운 음악이 귀를 때리는 가운데 음성 설명만 듣고 문제를 맞혀야하는 '고요 속의 외침'의 첫 문제는 바로 '똥멍충이'였다.


멍청이를 속된 말로 이르는 이 표현을 평범한 사람들은 설명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다비치의 큰언니 이해리는 달랐다.


그는 강민경을 향해 강렬한 눈빛을 발사하며 "너! 너 뭐야!"라고 소리쳤다.


이를 곧바로 알아챈 강민경은 "나? 나?"라고 얘기하더니 "나라고? 똥멍충이?"라며 곧바로 정답을 맞혔다.


평소 이해리가 강민경을 '똥멍충이'라 부른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패널들은 폭소했다.


벌써 데뷔 11년 차를 맞은 절친 듀오 다비치의 우정을 확인할 수 있는 '고요 속의 외침' 게임 영상을 하단에서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Naver TV '아는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