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5일(일)

고민채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꼬시는 직장 상사에 '질투 폭발'한 최웅

인사이트Naver TV '플레이리스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정건주가 고민채에게 흑심을 품은 실장을 보고 분노했다.


지난 15일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최고의 엔딩' 측은 네 번째 에피소드 '여친의 상사가 나를 비웃었다' 편을 공개했다.


이날 고민채(최희진 분)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열심히 뛰는 최웅(정건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만만치 않은 사랑의 라이벌이 있었으니, 바로 고민채네 회사 상사인 실장 이상윤(정준화 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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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은 회사에 찾아간 최웅이 고민채의 남자친구인 걸 알고 '피식' 웃으며 그를 무시하는 느낌을 풍겼다.


뿐만 아니라 최웅이 회사로 찾아온 걸 뻔히 알면서도 고민채에게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이야기하기까지 했다.


그는 고민채에게 "너무 닫아두지 말아요. 혹시 알아요, 민채 씨의 진짜 운명이 나타날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상윤의 모습은 한눈에 봐도 고민채에게 흑심을 품은 걸 알 수 있을 만큼 적극적이었다.


이를 지켜보다 분노가 폭발한 최웅은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듯 "야, 고민채!"라고 소리쳐 긴장감을 조성했다.


능력 좋은 서브남의 등장으로 날이 선 최웅의 모습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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