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물 하트+3단 윙크'로 국프 마음 제대로 흔든 '프듀' 송형준X김우석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프로듀스 X 101'의 송형준과 김우석이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제대로 흔들었다.


15일 Mnet '프로듀스 X 101' 제작진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비하인드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에는 네이버 스페셜 V 라이브 'COUNTDOWN X' 방송에 한창인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MC 박슬기의 진행 아래 연습생들은 짤막하게 자기 PR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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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가장 눈길을 끈 건 최근 국민 프로듀서들의 '원픽'으로 급부상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송형준과 티오피미디어의 김우석이었다.


먼저 송형준은 다른 연습생들과는 달리 ASMR 버전으로 자신을 어필해 관심을 끌었다.


송형준은 양손으로 각각 작은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가 하면, 최근 아이돌 사이에서 유행하는 일명 '깨물하트'를 선보였다.


환하게 미소 짓던 송형준은 멍뭉미 넘치는 눈망울과 시원한 입동굴을 자랑해 팬심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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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이어지는 영상에서 김민석은 "하나, 둘, 셋" 구호에 맞춰 3단 윙크를 날렸다.


동시에 그는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눈빛을 발산해 '냉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송형준과 김우석은 2주 차 순위에서 각각 10위와 7위를 기록하며 데뷔조에 이름을 올렸다.


※ 관련 영상은 1분 9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프로듀스 X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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