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서 팬들 편지에 '자필'로 일일이 '답장' 써준 남자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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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군대에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 감동을 안긴 아이돌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성열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는 성열에게 답장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이 다수 올라와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팬들이 올린 인증 사진에는 성열이 직접 보낸 자필 편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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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Instagram 'shiny_smile_yeol_love'


그는 신병교육 기간 중 자신에게 편지를 보냈던 팬들에게 정성스러운 글씨로 마음을 전했다.


성열이 바쁜 와중에도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해 작게나마 고마움을 표현한 것이다.


그는 한 팬에게 "모두 답장해드리고 싶지만 시간이 넉넉지가 않네요.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라며 편지를 받지 못한 사람들에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답장을 받은 이들은 "대박! 아침부터 손 떨리고 심장이 두근두근하다", "편지 쓴 보람이 있다" 등의 글로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인피니트 성열은 지난 3월 26일 충청북도 증평군 37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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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eeseongyeol_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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