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시작되자마자 여성들 사이서 급속도로 번지고 있는 '불치병'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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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더운 여름철이 다가올 때마다 여자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번지는 심각한 전염병이 있다. 바로 '단발병'이다.


단발병은 단발로 머리를 자르는 것 외에는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어 더욱 무시무시한 전염병이다.


기적처럼 치료된 것 같아도 잠시 잠복하고 있을 뿐, 또 언제 어떻게 재발할지 모른다.


전염성도 어찌나 강한지 여자라면 걸려보지 않은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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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단발병이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한국에 나타나 여성들을 괴롭히고(?) 있다.


이 병은 시각적인 자극으로 주로 감염되는데 특히 단발이 너무 어울리는 연예인을 봤을 때 이 병에 걸렸다고 말하는 여성들이 많다.


단발병에 걸렸던 여성들은 특히 태연, 아이유, 김태리, 박보영, 신예은, 고준희, 영화 '레옹' 속 마틸다 등이 가장 강력했다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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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힘쎈여자 도봉순'


이번에도 이들의 사진을 보고 단발병에 걸려 미용실로 급하게 향하는 여성들이 많다고 하니, 겨우 단발병에서 벗어나 머리를 기르고 있다면 이들의 단발 사진을 보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반대로 치렁치렁 무거운 긴 머리가 거슬린다면 오히려 아래의 단발 사진들을 보고 단발병을 이용해 시원하고 가벼운 단발 헤어스타일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단발병과 유사한 질병으로 '파마병'도 있으니 참고해 함께 예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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