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랜선 이모, 삼촌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던 주안이가 '멋진 어린이'로 성장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가수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김소현에게 아들 주안이의 근황 소식을 물었다.
김소현은 "현재 주안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다"라고 말하며 폭풍 성장한 주안이의 사진을 보여줬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속 주안이는 엄마, 아빠 얼굴을 쏙 빼닮아 이목구비가 한층 더 또렷해진 모습이다. 날렵해진 턱 선, 오뚝한 콧대 등은 그 사이 주안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줬다.
또한 앙증맞을 정도로 짧았던 팔과 다리는 쑥쑥 자랐고, 어린 시절 얼마 자라지 않았던 머리숱도 더욱 풍성해졌다.
이처럼 더욱 듬직한 어린이로 성장한 주안이는 '정변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앞서 주안이는 2014년 SBS 육아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오랜만에 주안이의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못 본 사이 훌쩍 자랐다", "엄마, 아빠 닮아 미모가 더 훈훈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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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 마이 베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