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수학 과외' 해주다 너무 잘생겨서 모델 데뷔한 장성훈 '숨멎' 비주얼

인사이트Instagram 'jsunghoon'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우리나라 중·고등학생 10명 중 1명은 숫자만 봐도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는 '수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런 선생님을 만나고도 수학을 포기할 수 있을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모델 장성훈의 SNS에 올라온 일상 사진들이 공유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우월한 피지컬에 조각 같은 외모를 가진 모델 장성훈은 사실 오래전부터 '중앙대 훈남'이란 별명으로 SNS에서 유명세를 떨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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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유명해지게 된 계기는 바로 '과외 모집 게시글' 때문이었다.


데뷔 전 그는 SNS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수학 과외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글을 올렸다가 수많은 사람들의 좋아요와 공유를 받으며 얼굴을 알렸다.


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저런 선생님이 있으면 누가 수포자가 될까", "수학 과외를 받고 싶어진 건 처음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86㎝의 큰 키와 탄탄한 몸매 우수에 찬 듯한 눈빛과 오뚝한 코, 남자다운 턱선까지 자랑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누리꾼들의 그 뜨거운 반응이 이해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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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SNS에 공개한 사진에서 완벽한 '남친룩'을 선보이면서 훈훈한 패션 센스까지 뽐내 수많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그의 완벽한 비주얼을 아래의 사진으로 만나보자.


한편 모델 장성훈은 2015년 F/W 서울패션위크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중앙대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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