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성지될 예정"···방탄소년단 슈가 친형이 제주도에 오픈한 '세젤예'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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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방탄소년단 슈가의 친형 민금재 씨가 제주도에 카페를 오픈했다.


지난 5일 제주도 동복리에서는 한 카페의 오픈 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이나믹 듀오, 자이언티, 헤이즈 등 익숙한 이름의 래퍼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오픈 첫날부터 문전성시를 이룬 해당 카페의 주인은 다름 아닌 방탄소년단 슈가의 형 민금재 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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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오픈한 카페 내부는 이른바 '인스타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카페 중앙에 자리한 흰 계단과 통유리, 노출 천장으로 탁 트인 공간은 제주도의 자연을 그대로 만끽하기에 적합하다.


슈가의 친형이 카페를 오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제주도 가면 꼭 가봐야지", "아미들 정모할 곳 정해졌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가의 형 이외에도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형은 서울시 잠실 부근에서 일본식 식당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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