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저희 왔어요♥" 몰래 산책 나갔다가 문 열어 달라 조르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인사이트Instagram 'pintsizepigs'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산책 다녀온 아기 돼지들이 문 밖에서 얌전히 주인을 기다리는 '귀염뽀짝'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아기 돼지 삼형제를 키우는 주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삼형제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들의 일상 사진과 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 돼지 세 마리가 문 밖에서 기다리는 모습이다.


조그마한 몸체와 초롱초롱한 눈망울, 앙증맞은 돼지코를 지닌 녀석은 귀여운 외모로 순식간에 랜선 주인들의 마음을 훔쳤다고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pintsizepigs'


아기 돼지 삼형제는 주인 몰래 셋이서만 산책을 다녀온 모양인지 문 앞에 옹기종기 모여 얌전히 기다리고 있다.


녀석들은 워낙 조그마한 탓에 문 틈으로 고개만 '빼꼼' 내민 상태다.


문도 두드리지 않고 얌전히 기다리던 삼 형제는 이내 문이 열리자 쪼르르 줄을 지어 집안으로 들어왔다.


녀석들은 짧은 다리를 가진 탓에 낮은 문턱도 힘겹게 넘었다.


인사이트Instagram 'pintsizepigs'


특히 가장 막내인 하얀 아기 돼지는 몇 번 시도한 끝에 겨우 집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됐다. 녀석들은 집 안으로 들어와 자신들의 케이지 안에서 휴식을 취했다.


아기 돼지 삼형제의 귀여운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서 심멎했다", "흰 아기 다리 짧아서 못 들어오는 게 포인트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내비쳤다.


해당 영상은 공개되자 5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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