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맞아 '범블비' 의상 입고 돌아다니는 '핵인싸'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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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이광수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동심으로 돌아갔다.


5일 이광수는 영화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귀여운 범블비로 변장해 거리를 활보했다.


'핵인싸' 복장을 해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광수는 이날 서울, 수원, 죽전, 분당 등에 있는 영화관을 찾아 '나의 특별한 형제' 무대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는 어린이날을 맞은 만큼 관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기 위해 이색 의상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수와 함께 '나의 특별한 형제'에서 열연을 펼친 신하균과 이솜도 이광수처럼 '꾸러기 복장'을 입는데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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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의상 선택이 관심받는 것을 좋아하는 이광수에는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라,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는 데는 실패했다.


키가 190cm라 안 그래도 눈에 띄는데, 독특한 의상을 입어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이광수.


팬들을 즐겁게 해주려는 그의 특별한 팬 서비스에 많은 이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이광수, 신하균, 이솜이 주연을 맡은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는 한국 영화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배 아프게 웃기다가도 눈물을 쏙 빼놓는 감동 스토리라 어린이날인 오늘(5일) 가족, 연인과 함께 보기 좋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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