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많은 아저씨와 결혼한 '21살' 언니가 너무 창피합니다"

인사이트YouTube '티캐스트 tcast'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자신보다 30살이나 나이가 많은 남자와 결혼해 여동생까지 데리고 사는 여성이 등장했다.


지난 4일 채널 뷰 '진짜 사랑 리턴즈 3'에서는 51세 박상기와 결혼한 21세 정주희의 사연이 그려졌다.


아버지와 딸 같은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정주희의 동생인 17세 고등학생 정주연도 신혼집에서 데리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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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수능을 준비하는 정주희가 학원에서 1등을 하자 박상기는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가족끼리 외식을 하자고 제안했다.


신이 난 정주희와 달리 정주연의 반응은 냉랭했다.


정주연은 "동네방네 소문날 일 있어? 생각해봐. 언니랑 나이 차가 몇 살이야. X팔려. 같이 밥 먹다가 체할 일 있어?"라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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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공부도 잘하고 키도 크고 예뻐서 칭찬을 많이 받아왔던 언니가 나이 많은 아저씨를 만난 것에 분노했다.


이 같은 반대에도 박상기는 아내 정주희를 사랑으로 아껴줬고, 그에게 용돈이나 재산의 일부를 주기도 했다.


30살 나이 차도 사랑으로 커버할 수 있다며 아랑곳하지 않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박상기와 정주희의 모습은 하단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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