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서 단 한 대뿐인 '144억'짜리 부가티 슈퍼카 주인 된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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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슈퍼카 제조업체인 부가티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신차를 새로 선보였다.


수많은 부자들이 엄청난 스펙과 디자인의 '슈퍼카'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해당 신차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돌아갈 전망이다.


지난달 30일(한국 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는 호날두가 슈퍼카 제조업체인 부가티의 신차를 소유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전 세계에서 단 한 대뿐인 부가티의 신차 '라 부아튀르 누아르'(La Voiture Noire)는 검은색 탄소 섬유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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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라 부아튀르 누아르에는 무려 1천 500마력의 16기통 엔진이 장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슈퍼카의 가격은 약 1,100만 유로(한화 약 143억 9천만원)이며 차량 조율과 완벽함을 기하는 작업으로 인해 계약 확정 2년 후에 인도받을 수 있다.


슈퍼카를 수집하는 이들이라면 모두가 군침을 삼킬만한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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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는 해당 슈퍼카가 페라리, 람보르기니, 파가니, 롤스로이드 등 다양한 슈퍼카를 보유 중인 호날두가 구매했다고 전했다.


실제 호날두는 지난 3월 '라 부아튀르 누아르'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이후 이를 구매하기 위해 이미 눈독을 들였던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인 호날두의 144억짜리 부가티 슈퍼카 구매 소식에 누리꾼들은 "역시 클래스가 다르다"며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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