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난 여친 위해 '라스'서 자작곡으로 프러포즈한 '사랑꾼' 강기영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배우 강기영이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하는 여자친구를 향해 '사랑꾼'다운 면모를 뽐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강기영, 변우민, 이현진,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기영은 예비 신부에게 아직 프러포즈를 하지 못했다며 그녀를 위한 세레나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노래하기에 앞서 강기영은 예비 신부에게 "같이 힘내서 결혼 준비 잘 마치고, 아이도 많이 낳고 예쁘게 살자, 사랑해"라며 달달한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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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자신이 직접 작사하고 지인이 작곡한 노래 '계절'을 소개하며 무대에 올랐다.


강기영은 달달한 음색을 뽐내며 노래를 시작했다.


'계절'에는 "차가운 계절뿐이었던 나에게 손 내밀어 준 너로 인해 내 계절은 따뜻해졌어", "너의 그 미소를 지켜줄게. 따뜻한 봄이 돼준 너. 고갤 돌리면 손 닿는 곳에 있을게", "정말 고마워. 나를 향해 웃어줘서" 등 진심 어린 고백이 담겨있었다.


해당 가사에는  예비 신부를 향한 강기영의 애정이 듬뿍 묻어나 듣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겨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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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끝으로 "다시 새롭게 시작되는 기적들. 세상이라는 계절을 건너온 우리"라는 가사를 열창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스튜디오를 순식간에 핑크빛으로 물들인 '스윗남' 강기영이 부른 사랑의 세레나데는 아래 영상을 통해 감상해볼 수 있다.


한편, 강기영은 3년의 열애를 끝으로 오는 5월 25일 3살 연하인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Naver TV '황금어장-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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