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핵 진지한 표정으로 열심히 교통정리했던 '의경' 로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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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군 복무 중인 로꼬의 근황이 공개돼 팬들이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현재 의경으로 군 복무 중인 로꼬의 근황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로꼬는 서울 종로구에서 교통정리를 하고 있었다.


의경복을 입은 채 한 손에는 경광봉을 들고 입에는 호루라기를 문 로꼬의 모습은 이전보다 더 늠름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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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차와 사람이 많은 거리 한복판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열심히 교통을 정리하고자 애썼다.


앞서 지난 14일 서울에 위치한 광화문 사거리에서 의경으로 활동 중인 모습이 포착된 바 있던 로꼬.


어제(20일) 역시 그는 의경으로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었다.


로꼬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로꼬 보러 서울 갈래", "의경 로꼬도 여전히 귀엽다", "심장에 무리 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월 7일 입대한 로꼬는 현재 의무경찰로서 성실히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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