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기부한 올해 19살 '고등래퍼3' 강민수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 3'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Mnet '고등래퍼 3' 준우승 출신 강민수가 성금을 기탁했다.


지난 1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Mnet '고등래퍼 3' 강민수가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직접 번 큰돈을 기부했다는 점에서 훈훈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십대가 좋아하는 힙합을 하며 '스웨그'를 뽐내던 그였기에 이런 선행이 더욱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 3'


강민수의 기부 이후 10대 팬들 역시 기부 문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란 예상이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 3' 최종회에서 강민수는 권영훈, 양승호, 이영지, 이진우, 최진호와 함께 TOP6에 이름을 올렸다.


최후의 우승자를 가리기 위해 마지막 무대를 펼친 그는 준우승이란 쾌거를 이뤘다.


개성있는 마스크와 랩 실력으로 사랑받는 강민수가 래퍼로 더욱 인기를 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그는 '고등래퍼' 이전부터 크고 작은 무대를 하며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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