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교정만으로 미모 업그레이드된 스타 5인

인사이트왼쪽부터 'ITZY' 유나, 남주혁, 박보영 / 뉴스1, 하이컷, 뉴스1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가지런한 치아는 사람의 이미지를 좌우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일까. 치아 교정은 성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에 못지않은 큰 효과를 보여준다.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감수해야 하는 고통 때문에 섣불리 도전하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이런 인내의 시간을 견뎌내고 치아 교정에 성공한 스타들이 있다.


교정 하나만으로 미모 전성기를 맞은 스타들은 누구일지 함께 만나보자.


1. 박보영


인사이트(좌) 피데스스파티윰, (우)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17살이라는 어린나이에 데뷔한 '뽀블리' 박보영은 활동 중 교정에 돌입했다.


박보영은 귀여운 덧니를 제외하고는 약 13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것 없는 요정 비주얼을 자랑한다.


2. 남주혁


인사이트(좌) 온라인 커뮤니티, (우) MBC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의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사진에는 '치아 교정'을 하기 전 풋풋했던 그의 모습이 담겼다.


높은 콧대와 갸름한 얼굴은 지금과 다를 것이 없어 더욱 놀랍다.


3. 'ITZY' 유나


인사이트(좌) Mnet '스트레이 키즈', (우) V 라이브 'ITZY'


지난 2월 데뷔한 그룹 '있지'(ITZY)의 유나는 데뷔 무대에서부터 돋보이는 비주얼로 완성형 미모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런 유나는 사실 데뷔 전 치아 교정을 했었다. 연습생 시절 Mnet '스트레이 키즈'에 출연했던 유나는 교정기를 낀 채 출연한 바 있다.


유나는 자칫하면 못생겨 보이기 십상이라는 교정기를 착용하고도 작은 얼굴과 시원한 입매를 자랑하며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4. 유승호


인사이트(좌) 영화 '집으로', (우)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 배우 유승호.


그는 아역배우로 활동했던 어릴 적 귀여운 덧니를 가지고 있었다.


꾸준히 배우로 활동하던 중 교정에 돌입한 유승호는 현재 '정변의 정석'을 몸소 증명해 보이고 있다.


5. 김연아


인사이트(좌) MBC every1, (우) 제이에스티나


'피겨 여왕' 김연아도 어릴 적 돌출입 교정을 했다.


과거 사진 속 살짝 앞으로 튀어나온 치아 때문에 뚱해 보이는 모습이 귀엽기 그지없다.


하지만 교정 후 김연아는 그림 같은 옆선을 자랑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자랑한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