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유니클로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유니클로 행사장에 나타난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

인사이트유니클로


천재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과 유니클로의 특별한 만남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최근 대만에서 열린 유니클로 에어리즘 행사장에 의외의 인물이 나타나 화제를 모았다.


바로 '스트리트 꾸뛰르의 대가'로 불리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이다.


인사이트유니클로


알렉산더 왕은 2005년 21세의 어린 나이에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alexanderwang'을 론칭하자마자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중국계 미국인 디자이너다. 그는 하이패션이 주를 이루던 뉴욕 패션계에 이지 캐주얼의 스트리트룩을 고급스럽게 풀어내 찬사를 받았다.


이후 유니크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러브콜을 받아 2015년까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기도 했다.


12일 '알렉산더 왕'의 세련된 감각이 더해진 에어리즘 컬렉션 출시


인사이트유니클로


이날 행사는 유니클로의 기능성 웨어 '에어리즘(AIRism)'을 알렉산더 왕의 고급스럽고 모던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UNIQLO and alexanderwang' 컬렉션을 최초로 언론에 공개하는 자리였다.


유니클로가 개발한 신소재인 '에어리즘'은 땀을 빠르게 말리고 불쾌한 냄새를 잡아주며 피부를 하루 종일 쾌적하게 유지해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유니클로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소재, 기능성, 디자인 모든 면에서 기존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에어리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컬렉션은 내일 12일 출시된다.


인사이트유니클로


알렉산더 왕은 "혁신적이면서도 실용적인 패션을 좋아한다. 오래전부터 에어리즘과 히트텍이 상식을 뒤엎는 발상을 상징하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왔고, 이번 기회로 좀 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입혀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너웨어보다는 80년대 무드의 스트리트웨어, 데일리웨어에서 영감을 받아 실내외 어디서든 자유롭게 입을 수 있는 에어리즘을 제안해봤다"고 덧붙였다.


"마치 공기를 입은 듯" 가장 얇고 가벼운 극세섬유로 만든 에어리즘


인사이트유니클로


'UNIQLO and alexanderwang' 에어리즘 컬렉션은 여성용 브라와 쇼츠, 남성용 브리프 등 언더웨어부터 티셔츠, 캐미솔, 탱크탑, 바디수트, 슬립, 레깅스 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인사이트유니클로


특히 여성용 상품 일부는 에어리즘 사상 가장 얇고 가벼운 고밀도 극세섬유를 사용해 공기 같은 가벼움을 구현했다.


남성용 티셔츠의 경우 안감에는 에어리즘을, 겉면에는 코튼을 사용해 일상복으로 입기에도 좋다.


인사이트유니클로


이번 컬렉션의 상하의와 언더웨어 모두 'alexanderwang' 로고가 새겨져 있어 스타일 포인트로 강조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천재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이 새롭게 해석한 'UNIQLO and alexanderwang' 에어리즘 컬렉션은 내일(12일)부터 전국 유니클로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YouTube '유니클로코리아'


미리 상품들을 둘러보고 싶다면 'UNIQLO and alexanderwang' 특별 페이지를 방문해보자.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