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맞은 치킨 모자 쓴 형아들 보고 깜짝 놀라 눈물 터진 벤틀리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벤틀리가 방정맞게 움직이는 치킨 모자를 보고 울음을 터뜨렸다.


지난 4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방송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의 이야기를 선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집을 나선 삼부자는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는 연습실을 방문했다.


경쾌한 발걸음으로 향한 곳에는 신곡 'Help Me' 컴백한 블락비 바스타즈 멤버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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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와 윌리엄의 등장에 한껏 신난 피오, 비범은 아이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비장의 아이템을 꺼냈다.


바로 쉴 틈 없이 다리를 움직이는 치킨 모양의 모자였다.


바둥바둥 거리는 치킨 모자를 쓴 피오와 비범은 윌리엄과 벤틀리를 향해 환하게 웃어 보였다.


하지만 벤틀리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치킨에 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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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생전 먹어오기만 했던 치킨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놀란 벤틀리의 모습에 피오와 비범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눈물을 보인 벤틀리와 달리 윌리엄은 직접 모자를 쓰고 해맑게 웃어 보여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과연 벤틀리가 방정맞은 치킨 모자와 화해(?) 할 수 있을지는 오는 7일 저녁 6시 2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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