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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례 할머니가 팬들에게 전하는 향기로운 빨래 꿀팁

인사이트YouTube '박막례 할머니 Korea Grandma'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유라야 이게 뭔 냄시냐?!"


지난 1일 인기 유튜브 스타 '박막례' 할머니 채널에는 '냄새를 냄새로 덮지마라 by. 빨래의 신 [박막례 할머니]'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막례 할머니는 손녀 유라 씨를 향해 "이게 무슨 냄새냐"며 호통을 친다.


집안에서 빨래를 말린 손녀 때문에 옷가지에서 꿉꿉한 냄새가 진동한다는 것을 알게 된 박막례 할머니는 '폭발'(?)하고 만다.


하지만 이는 미세먼지가 가득한 하늘과, 옥상에 빨래를 널 수 없는 아파트 특성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인사이트YouTube '박막례 할머니 Korea Grandma'


"공기 청정기처럼 빨래 냄새도 걸러주는 '냄새 청정기'는 개발 안 되나?"


좌절한 할머니에게 '선물'처럼 등장한 것이 있으니, 바로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다.


반신반의하며 '다우니 신제품'으로 빨래를 한 할머니는 꿉꿉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옷가지를 보며 깜짝 놀란다.


그는 마른 빨래 냄새를 맡으며 "이 냄새가 무슨 냄새냐. (햇빛에 말린) 냄새가 난다. (빨래가) 뽀송하니 갓난아이 엉덩이 같다"며 극찬했다.


이어 해당 제품이 '빨래 냄새 청정기'가 따로 없다고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박막례 할머니 Korea Grandma'


실제로 신제품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는 미세먼지가 많아 밖에 빨래를 널 수 없는 상황에서 빨래의 덜 마른 냄새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탈취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냄새를 '향'으로 덮는 다른 제품과 달리 중화 입자가 직접 악취를 줄여준다.


고농축 자사 제품과 비교했을 때도 상쾌한 퍼퓸 오일이 3배나 더 함유돼 있고, 중화 입자도 30%가 더 담겼다.


덕분에 1/3컵만 사용해도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지며, 풍부한 향기가 난다.


YouTube '박막례 할머니 Korea Grandma'


세계 1위 섬유유연제 브랜드 P&G 다우니가 한국의 날씨와 거주 특성에 꼭 맞게 개발한 이 제품은 지난 1일 선보인 이후로 소비자의 극찬이 담긴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


다우니 제품 중에서도 가장 앞선 탈취 전문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만큼, 소량 사용으로도 빨래의 꿉꿉한 냄새를 완전히 잡아준다는 게 직접 사용해본 소비자들의 설명이다.


미세먼지 등 다양한 외부 환경 때문에 빨래를 집 안에서 말리는 경우가 많은 우리나라.


냄새 걱정을 줄여주는 '다우니 엑스퍼트 실내건조' 덕분에 섬유 세탁에 대한 고민이 월등히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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