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킴, 단톡방에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

인사이트Instagram 'soulquaker_'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로 알려진 에디킴의 입건 소식이 전해졌다.


4일 경찰에 따르면 가수 에디킴은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그를 입건해 수사 중이며, 최근 에디킴은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기도 했다.


오늘(4일) 에디킴은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가수 정준영이 불법 촬영물을 유포했던 단체 카카오톡 채팅방의 멤버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인사이트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 같은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에디킴이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까지 됐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에디킴뿐만 아니라 정준영의 단체 채팅방에 있던 가수 로이킴도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이들과 더불어 채팅방 멤버였던 이는 승리와 최종훈, 이종현, 강인, 정진운, 이철우, 용준형이다.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 등이 불법 촬영물을 유포했던 카카오톡 대화방은 총 23곳이다.


이곳에 참여했던 인원은 총 16명으로, 현재 8명이 입건된 상태다.


인사이트미스틱스토리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